S&P500 ETF 비교
국내 상장 S&P500 ETF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순자산 규모를 기준으로 상품을 정렬하고 1년 수익률·거래대금·기준일을 함께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S&P500 ETF는 미국 대형주 500개로 구성된 대표 지수를 따라가는 상품입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운용 규모, 거래대금, 환헤지 여부와 운용 방식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표의 선정 기준
아래 실측표는 D1의 'category = "S&P 500"'인 상품 중 일반형·환노출형만 남겨 순자산 규모가 큰 순서로 정렬합니다. 환헤지형 (H), 액티브, 선물, 레버리지·인버스, 커버드콜 상품은 성격이 달라 이 표의 순위에서 제외했습니다. 순위는 매수 추천이 아니라 비교를 위한 정렬 기준입니다.
표의 순자산·1년 수익률·거래대금은 각 행의 기준일에 관측된 값입니다. 수익률은 순위 기준이 아니며, 기준일이 다른 숫자를 섞어 비교하지 않습니다. 종목명과 티커를 누르면 해당 ETF 상세로 이동합니다.
총보수는 공식 자료에서 확인
이 페이지의 표에는 총보수를 넣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매 영업일 갱신하는 KRX 데이터에 총보수 항목이 없어, 확인되지 않은 값을 표에 올리지 않기로 했습니다. 총보수·합성총보수·증권거래비용은 상품별 투자설명서와 운용사 공식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KODEX 공식 ETF 페이지
- TIGER 공식 ETF 페이지
- ACE 공식 ETF 페이지
- RISE 공식 ETF 페이지
- SOL 공식 ETF 페이지
- PLUS 공식 ETF 페이지
- HANARO 운용사 공식 페이지
총보수만으로 상품을 고르기보다 추적오차, 거래대금, 환율 노출과 투자 기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산군별 상품을 비교한 뒤 시장의 자금 흐름도 함께 보려면 ETF 자금 흐름 위클리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Q. S&P500 ETF는 순자산이 큰 상품이 더 좋은가요?
순자산은 규모와 시장의 이용 정도를 비교하는 한 지표일 뿐 품질이나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총보수, 추적오차, 거래대금, 환헤지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 표에 S&P500(H) ETF가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환헤지형은 환율 변동을 줄이는 전략이 들어가 환노출형과 수익 구조가 다릅니다. 성격이 다른 상품을 같은 순위로 섞지 않기 위해 별도 비교 대상으로 분리했습니다.
Q. 1년 수익률만 보고 S&P500 ETF를 골라도 되나요?
아닙니다. 1년 수익률은 특정 기준일까지의 관측값입니다. 투자 기간, 환율 노출, 추적오차, 총보수와 거래 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