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ETF 순자산 비교: 전체 확대 속 유형과 상품의 엇갈림
월간 ETF 순자산 비교: 전체 확대 속 유형과 상품의 엇갈림
관측 기간: 2026-09-01 → 2026-09-30. 양쪽 기준일이 유효한 동일 종목 비교입니다.
순자산 변화의 핵심 관측
비교 대상 1162개의 순자산은 +84128억원 확대됐다. 증가 종목의 합산 변화는 +157737억원, 감소 종목의 합산 변화는 -73609억원다. 증가 종목은 456개, 감소 종목은 706개로 감소한 상품이 더 많았다. 전체 합계의 확대와 종목 수에서 드러난 감소 우세가 함께 나타나므로, 이번 결과를 상품 전반의 고른 성장으로 읽기는 어렵다.
증가 종목에서 더해진 금액이 감소 종목에서 줄어든 금액을 웃돌았다는 점이 전체 확대의 직접적인 설명이다. 그러나 금액 합계만으로 증가가 얼마나 좁은 범위에 집중됐는지는 확정할 수 없다. 시작 규모가 큰 상품의 완만한 변화와 작은 상품의 급격한 변화는 합계에 서로 다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금액 순위와 개별 변화율을 함께 읽어야 규모와 변화 강도를 구별할 수 있다.
유형별로도 합계가 늘면서 종목 평균은 줄어든 경우가 있었고, 증가 상위 상품 안에서도 가격 상승률과 순자산 증가율의 관계가 엇갈렸다. 따라서 전체 확대라는 결론은 유지하되, 유형과 상품에 따라 그 확대의 모습이 달랐다는 점까지 살펴봐야 한다. 순자산 변화에는 가격 효과가 포함되므로 이러한 차이를 투자자 자금 이동으로 바로 바꿔 해석할 수는 없다.
| 항목 | 관측값 |
|---|---|
| 비교 종목 | 1162개 |
| 순자산 증가 종목 | 456개 |
| 순자산 감소 종목 | 706개 |
| 시작 순자산 | +4489996억원 |
| 종료 순자산 | +4574123억원 |
| 증가액 합계 | +157737억원 |
| 감소액 합계 | -73609억원 |
| 순변화 | +84128억원 |
| 제외 종목 | 14개 |
| 시작일만 관측 | 5개 |
| 종료일만 관측 | 9개 |
| 양쪽 관측·지표 무효 | 0개 |
관측 기간과 비교 범위
비교 구간은 2026-09-01부터 2026-09-30까지이며, 양 끝에 모두 관측된 동일 상품의 시작 순자산 +4489996억원과 종료 순자산 +4574123억원을 연결한다. 순위는 이 비교 대상 안에서 순자산 변화 금액을 기준으로 정해졌다. 증가액이 큰 상품이 증가율도 가장 높은 것은 아니며, 감소액 순위 역시 축소 강도의 순위와 구별해야 한다.
시작 관측에만 있는 5개와 종료 관측에만 있는 9개는 연결 비교에서 빠진다. 유효하지 않은 지표로 제외된 상품은 0개, 전체 제외 대상은 14개다. 한쪽 기록만 존재한다는 사실은 자료의 연결 가능성을 설명할 뿐, 신규 상장이나 상장 폐지를 입증하지 않는다.
이 범위는 양 끝이 연결된 상품들의 규모 변화를 보여준다. 연결되지 않은 상품까지 포함한 시장 전체의 변화와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 또한 시작과 종료 사이의 확대와 축소가 상쇄될 수 있어, 종료 시점의 차이만으로 월중 변화의 지속성이나 발생 순서를 판단할 수 없다.
산식과 집계 기준
종목 순자산 변화율 = (종료 순자산 ÷ 시작 순자산 − 1) × 100. 가격 변화율 = (종료 종가 ÷ 시작 종가 − 1) × 100. 변화율 격차 = 종목 순자산 변화율 − 종목 가격 변화율(%p). 유형 합계 순자산 변화율은 유형별 시작·종료 총액으로 계산하며, 평균 순자산 변화율·평균 가격 변화율·평균 격차는 같은 종목 집합의 단순평균입니다. 합계 변화율과 평균 가격 변화율의 차이를 평균 격차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원 단위로 계산한 뒤 금액만 억원으로 반올림하고 비율은 소수 둘째 자리로 표시합니다.
분류는 아래 순서로 배타 적용합니다. 상품명에 레버리지 포함·인버스 미포함, 머니마켓·KOFR·CD금리 포함, 채권·국고채·통안채·회사채·국채 또는 채권/국채 카테고리, 카테고리가 정확히 S&P 500 또는 NASDAQ 100. 종료 관측일의 상품명·카테고리를 사용합니다. 나머지 상품은 유형 표에서 제외하지만 전체 요약과 상위 종목에는 포함합니다.
유형별 순자산·가격 비교
레버리지(인버스 제외)은 +261억원 확대됐고 합계 변화율은 +0.12%다. 반면 평균 순자산 변화율은 -4.00%로 감소했으며, 평균 가격 변화율 +0.07%와 평균 차이 -4.07%p도 합계와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규모를 반영한 합계의 확대가 개별 상품에 같은 비중을 준 평균에서는 나타나지 않았다. 큰 상품의 기여와 상품별 편차를 확인해야 합계 증가가 어느 범위에서 형성됐는지 설명할 수 있다.
현금성(머니마켓·KOFR·CD금리)의 변화 금액은 +32625억원, 합계 변화율은 +8.65%로 선택 유형 중 확대가 가장 컸다. 평균 순자산 변화율 +13.76%는 평균 가격 변화율 +0.14%를 크게 웃돌았고 평균 차이는 +13.62%p다. 합계와 평균이 모두 확대를 가리키지만, 평균이 합계 변화율보다 높아 상품 규모에 따른 가중 방식에 따라 확대 강도가 달라진다. 감소 순위에도 이 유형의 상품이 있어 유형의 확대를 모든 소속 상품의 공통 방향으로 일반화할 수 없다.
채권은 +3605억원 늘었고 합계 변화율은 +0.67%다. 평균 순자산 변화율 -0.96%와 평균 가격 변화율 -0.70%는 모두 감소 방향이며 평균 차이는 -0.26%p다. 합계 확대와 평균 축소의 엇갈림은 앞선 유형과 닮았지만, 평균 가격도 하락했다는 점은 다르다. 가격 하락만으로 개별 규모 축소가 모두 설명되는 것은 아니며, 감소 상위의 가격 상승 사례까지 함께 읽어야 유형 안의 차이가 드러난다.
해외 대표지수(S&P 500·NASDAQ 100)은 +22140억원 확대됐고 합계 변화율은 +3.13%다. 평균 순자산 변화율 +4.76%가 평균 가격 변화율 +0.41%를 웃돌아 평균 차이는 +4.34%p다. 합계와 평균의 방향이 일치한다는 점에서 평균이 축소된 유형들과 구별된다. 다만 소속 상품들의 확대 강도가 같다는 뜻은 아니며, 증가 순위의 유사한 가격 움직임 속에서도 순자산 변화율은 달랐다.
선택 유형은 서로 겹치지 않는 부분집합이며 전체 비교 대상을 모두 포함하지 않는다. 합계 변화율은 합산 순자산을 기준으로 하고, 평균 차이는 개별 상품의 순자산 변화율에서 종가 변화율을 뺀 값을 단순평균한다. 합계 변화율과 평균 가격 변화율은 가중 기준이 달라 서로 빼서 가격 기여도를 계산할 수 없다. 유형 간 확대와 축소도 투자자 자금 이동의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증하지 않는다.
| 유형 | 종목 수 | 시작 순자산 | 종료 순자산 | 합계 순자산 변화율 | 종목 순자산 변화율 단순평균 | 종목 가격 변화율 단순평균 | 종목 격차 단순평균(%p) |
|---|---|---|---|---|---|---|---|
| 레버리지(인버스 제외) | 62개 | +219883억원 | +220144억원 | +0.12% | -4.00% | +0.07% | -4.07%p |
| 현금성(머니마켓·KOFR·CD금리) | 26개 | +377381억원 | +410005억원 | +8.65% | +13.76% | +0.14% | +13.62%p |
| 채권 | 187개 | +534975억원 | +538579억원 | +0.67% | -0.96% | -0.70% | -0.26%p |
| 해외 대표지수(S&P 500·NASDAQ 100) | 37개 | +706249억원 | +728389억원 | +3.13% | +4.76% | +0.41% | +4.34%p |
합계 변화율과 종목 단순평균은 집계 방식이 다릅니다. 평균 격차는 같은 종목의 평균 순자산 변화율에서 평균 가격 변화율을 차감한 값입니다. 유형은 선택된 일부 상품군이며 전체 시장을 포괄하지 않습니다.
순자산 증가 상위 종목
KODEX 머니마켓액티브은 +19950억원 늘어 증가 금액의 선두였다. 순자산 변화율 +24.77%가 가격 변화율 +0.27%를 크게 웃돌았고 차이는 +24.51%p다. 금액 증가의 크기와 가격 대비 확대가 함께 두드러진 사례로, 종가 상승만을 규모 확대의 설명으로 삼기 어렵다. 다만 차이를 투자자 자금 이동 금액으로 환산할 수는 없다.
TIGER 반도체TOP10의 증가액은 +7343억원, 순자산 변화율은 +7.75%다. 가격 변화율 +9.97%가 더 높아 차이는 -2.22%p였다. 증가 금액 상위에 있어도 순자산 확대가 가격 상승을 따라가지 못할 수 있다. 앞선 상품과 증가 방향은 같지만 가격과의 상대적 관계가 달라, 증가 순위 자체는 가격 외 확대 요인의 증거가 아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은 +6278억원 확대됐고 순자산 변화율은 +6.84%다. 가격 변화율 +1.70%보다 확대가 커 차이는 +5.14%p다. 앞선 증가 상품과 달리 순자산 변화가 가격 움직임을 웃돌았다. 같은 증가 목록 안에서도 가격과 규모의 관계가 반대라는 점이 금액 순위만 읽을 때 놓치기 쉬운 차이다.
KODEX 반도체은 +5478억원 늘었으며 순자산 변화율 +10.04%보다 가격 변화율 +14.42%가 높았다. 차이는 -4.38%p다. TIGER 반도체TOP10보다 증가 금액은 작지만 순자산 증가율은 높아 금액과 비율의 순서가 달라진다. 가격 상승에 미치지 못한 규모 확대라는 관계는 같으나, 이를 유사한 이름의 상품 전체에 적용할 수는 없다.
TIGER 미국나스닥100의 증가액은 +4924억원, 순자산 변화율은 +4.29%다. 가격 변화율 +1.69%와의 차이는 +2.60%p다. KODEX 미국나스닥100과 가격 변화율은 비슷하지만 순자산 증가율과 차이는 더 작다. 비슷한 가격 움직임이 같은 규모 변화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비교이며, 격차의 원인을 설명하려면 종가 이외의 관측이 필요하다.
| ETF | 시작 순자산 | 종료 순자산 | 순자산 증감 | 순자산 변화율 | 가격 변화율 | 격차(%p) |
|---|---|---|---|---|---|---|
| KODEX 머니마켓액티브 (488770) | +80525억원 | +100475억원 | +19950억원 | +24.77% | +0.27% | +24.51%p |
| TIGER 반도체TOP10 (396500) | +94782억원 | +102124억원 | +7343억원 | +7.75% | +9.97% | -2.22%p |
| KODEX 미국나스닥100 (379810) | +91774억원 | +98052억원 | +6278억원 | +6.84% | +1.70% | +5.14%p |
| KODEX 반도체 (091160) | +54567억원 | +60046억원 | +5478억원 | +10.04% | +14.42% | -4.38%p |
| TIGER 미국나스닥100 (133690) | +114797억원 | +119721억원 | +4924억원 | +4.29% | +1.69% | +2.60%p |
| KODEX CD금리액티브(합성) (459580) | +65238억원 | +69836억원 | +4597억원 | +7.05% | -0.02% | +7.06%p |
|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나스닥 (381180) | +55632억원 | +60144억원 | +4512억원 | +8.11% | +7.44% | +0.67%p |
|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357870) | +35531억원 | +39390억원 | +3859억원 | +10.86% | +0.24% | +10.62%p |
| TIGER 미국S&P500 (360750) | +203793억원 | +207307억원 | +3514억원 | +1.72% | -1.13% | +2.85%p |
| KODEX 반도체레버리지 (494310) | +9441억원 | +12163억원 | +2722억원 | +28.83% | +28.21% | +0.62%p |
원 단위 증감으로 순위를 정한 뒤 금액은 억원으로 반올림했습니다. 두 시점의 순자산 차이는 설정·환매액과 같지 않습니다.
순자산 감소 상위 종목
ACE KRX금현물은 -2576억원 줄어 감소 금액의 선두였다. 순자산 변화율 -6.32%와 가격 변화율 -6.80%가 모두 하락했지만 순자산 감소율의 폭은 더 작아 차이는 +0.48%p다. 감소 금액이 가장 크다는 사실과 가격 대비 축소가 더 컸는지는 별개의 판단이다. 이 사례는 가격 동반 하락과 추가적인 규모 축소를 구분할 필요를 보여준다.
KODEX 레버리지의 감소액은 -2082억원, 순자산 변화율은 -3.50%다. 가격 변화율 +1.62%는 상승 방향이고 차이는 -5.12%p다. 가격 상승 중 순자산이 줄어 앞선 상품과 다른 관계를 보였다. 종가 방향만으로 규모 축소를 설명하기 어려우나, 특정 투자 주체의 매도나 상품 교체가 원인이라는 근거는 없다.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은 -1797억원 감소했고 순자산 변화율은 -7.69%다. 가격 변화율 +6.77%와의 차이는 -14.46%p다. KODEX 레버리지보다 감소 금액은 작지만 순자산 감소율의 폭과 가격 대비 간격은 크다. 유형 합계의 소폭 확대와 개별 상품의 강한 축소가 공존한다는 점에서, 합계만으로 소속 상품의 변화를 대표하기 어렵다.
KODEX 26-12 회사채(AA-이상)액티브의 감소액은 -1769억원, 순자산 변화율은 -39.27%다. 가격 변화율 +0.18%는 소폭 상승했는데 차이는 -39.45%p로 크게 벌어졌다. 앞선 상품보다 감소 금액은 작아도 축소율은 더 크다. 상품명에서 만기 관련 원인을 추정하기보다 실제 좌수와 NAV, 분배 관련 자료로 가격과 규모의 불일치를 확인해야 한다.
TIGER 코리아TOP10은 -1351억원 줄었고 순자산 변화율은 -6.67%다. 가격 변화율 +0.98%가 상승한 가운데 차이는 -7.65%p다. 감소 선두의 가격 동반 하락과 달리 가격과 규모가 반대 방향이었다. 감소 순위에는 서로 다른 가격 관계가 섞여 있으므로 같은 축소 방향을 같은 원인의 결과로 묶기 어렵다.
| ETF | 시작 순자산 | 종료 순자산 | 순자산 증감 | 순자산 변화율 | 가격 변화율 | 격차(%p) |
|---|---|---|---|---|---|---|
| ACE KRX금현물 (411060) | +40786억원 | +38210억원 | -2576억원 | -6.32% | -6.80% | +0.48%p |
| KODEX 레버리지 (122630) | +59468억원 | +57386억원 | -2082억원 | -3.50% | +1.62% | -5.12%p |
|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0193T0) | +23354억원 | +21557억원 | -1797억원 | -7.69% | +6.77% | -14.46%p |
| KODEX 26-12 회사채(AA-이상)액티브 (473290) | +4504억원 | +2736억원 | -1769억원 | -39.27% | +0.18% | -39.45%p |
| TIGER 코리아TOP10 (292150) | +20246억원 | +18895억원 | -1351억원 | -6.67% | +0.98% | -7.65%p |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458730) | +43185억원 | +41927억원 | -1258억원 | -2.91% | -6.26% | +3.35%p |
| RISE KIS국고채30년Enhanced (385560) | +5450억원 | +4231억원 | -1219억원 | -22.37% | -0.16% | -22.21%p |
| KODEX 삼성그룹 (102780) | +34623억원 | +33405억원 | -1219억원 | -3.52% | -1.72% | -1.79%p |
| RISE CD금리액티브(합성) (477080) | +16239억원 | +15057억원 | -1181억원 | -7.27% | +0.25% | -7.53%p |
| TIGER CD1년금리액티브(합성) (475630) | +14241억원 | +13119억원 | -1123억원 | -7.88% | +0.26% | -8.14%p |
원 단위 증감으로 순위를 정한 뒤 금액은 억원으로 반올림했습니다. 두 시점의 순자산 차이는 설정·환매액과 같지 않습니다.
가격 효과와 잔여 격차의 해석
순자산은 좌수와 NAV의 곱이므로 평가 가치와 좌수의 변화가 함께 작용한다. 이번 가격 비교는 종가 기준이다. 종가는 NAV와 다를 수 있고, 양 끝의 종가와 NAV 사이 괴리율이 달라지면 종가 변화율도 NAV 변화율과 달라진다. 따라서 순자산 변화율과 종가 변화율의 차이는 정확한 가격 효과의 분해가 아니다.
차이가 양의 방향이면 순자산 변화율이 종가 변화율을 웃돌았고, 음의 방향이면 그 반대라는 비교가 가능하다. 이는 가격과 규모가 엇갈린 상품을 찾는 지표이지 설정이나 환매를 분리한 결과는 아니다. 특히 가격 상승 중 순자산 감소와 가격 하락 중 순자산 확대는 추가 확인의 우선순위를 정할 단서가 된다.
분배금 지급에 따른 NAV와 종가 조정도 양 끝 비교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제 NAV 변화, 좌수 변화, 분배금과 지급 시점을 함께 보지 않으면 차이를 평가 변화와 투자자 자금 이동으로 나눌 수 없다. 가격 대비 간격의 크기는 설명할 질문을 제시하지만 그 답을 확정하지는 않는다.
자료와 해석의 한계
이번 해석은 저장된 양 끝 관측과 선택 유형, 상위 상품에 한정된다. 중간 거래일의 경로가 없어 일시적 확대 후 축소와 지속적인 확대를 구별할 수 없다. 상위 목록도 전체 상품의 변화 분포를 보여주지 않으므로 증가분이 일부 상품에 집중됐는지 확정하려면 나머지 상품의 기여를 함께 살펴봐야 한다.
분류와 상품 식별은 종료 관측에 저장된 이름과 범주를 기준으로 이해해야 한다. 현재 상품 정보나 경제적 노출 전체를 재확인한 결과로 확대할 수 없다. 선택 유형 밖 상품도 전체 합계와 순위에는 남아 있어 유형 합계들을 전체 시장의 완전한 구성표처럼 읽을 수 없다.
합계와 단순평균의 엇갈림은 규모에 따른 가중 효과를 보여주지만 특정 상품의 기여도를 직접 확정하지 않는다. 표시 금액과 변화율은 반올림돼 있으므로 이를 다시 조합한 수치보다 제공된 합계와 개별 비교를 각각 읽어야 한다. 관측된 규모 차이만으로 투자자 동기나 변화의 인과관계까지 판단할 수 없다.
다음 관측에서 확인할 사항
추가 확인은 한국거래소의 동일 종목과 동일한 양 끝 관측일에 대한 NAV, 상장 좌수, 순자산, 종가를 맞추는 데서 시작할 수 있다. 가격보다 순자산 확대가 두드러진 KODEX 머니마켓액티브에서 좌수 증가가 확인된다면 좌수 변화가 규모 확대에 관련됐다는 해석이 강화된다. 좌수가 유지되고 NAV가 종가보다 더 크게 상승했다면 종가 대비 차이를 투자자 자금 이동의 단서로 읽는 해석은 약해진다.
가격 상승 중 순자산이 감소한 KODEX 26-12 회사채(AA-이상)액티브은 좌수 감소 여부와 실제 NAV 변화율을 우선 비교할 대상이다. 양 끝의 종가와 NAV 괴리율, 분배금 지급액과 지급 시점, 권리락 관련 관측을 함께 확보하면 규모 축소와 가격 움직임이 어긋난 이유를 더 좁힐 수 있다. 이 자료들은 이번 비교에 수집됐다고 전제하지 않는다.
유형 내부의 집중을 확인하려면 같은 분류 기준으로 전체 소속 상품의 시작 순자산과 변화 금액을 비교해야 한다. 큰 상품에서 확대가 집중되는지, 다양한 규모의 상품에서 나타나는지 확인하면 합계와 평균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다. 한쪽 관측만 있는 상품은 상장 상태와 자료 누락 여부를 따로 확인하고, 중간 거래일 관측이 확보되면 양 끝의 차이가 어떤 경로로 형성됐는지 점검할 수 있다.
자료 출처와 재현 기준
한국거래소 Open API ·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의 ETF 일별매매정보에서 저장된 순자산·NAV·종가 및 상품 분류를 사용했습니다. 비교 기준일과 누락·유효성 제외 기준은 위에 표시했습니다. 이 분석은 저장된 두 기준일 자료를 재집계한 결과이며 최신 원문 재수집이나 개정 검증을 주장하지 않습니다.
이용 안내
과거 관측 자료의 분석이며 미래 시장 방향이나 수익률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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