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국내주식2026년 7월 17일

KODEX 200과 TIGER 200 비교: 규모·거래·성과

KODEX 200TIGER 200 비교: 규모·거래·성과

데이터 기준일: 2026-07-17 (세부 데이터 기준일: 2026-07-15)

1. 어떤 투자 노출을 제공하는가

사실(Fact): KODEX 200(종목코드: 069500)과 TIGER 200(종목코드: 102110)은 모두 한국거래소(KRX)를 지수 제공기관으로 하며, 상품 카테고리는 '코스피 200'으로 동일합니다.

해석(Interpretation): 두 상품은 코스피 200 범주의 국내 대형주 노출 상품입니다. 운용사 구성 내역에서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SK스퀘어가 공통 상위 종목으로 확인되지만, 기준일과 비중이 달라 완전히 같은 포트폴리오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2. 기초지수와 운용 방식

사실(Fact): 두 상품의 기초지수는 한국거래소(KRX)가 산출하는 코스피 200 지수입니다. 2026년 7월 15일 기준, KODEX 200의 가격은 116,735.0000원이며 순자산가치(NAV)는 117,145.1800원입니다. 같은 날 기준 TIGER 200의 가격은 116,880.0000원이며 순자산가치(NAV)는 117,221.7700원입니다.

해석(Interpretation): 같은 날 두 상품 모두 시장 가격이 NAV보다 낮았습니다. 이 하루의 가격·NAV만으로 추적 품질을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KODEX의 운용사 공시 추적오차는 0.45%, TIGER는 공식 일별 NAV·기초지수 246개 관측치로 계산한 연율화 추적오차가 0.7996%입니다. 산출 주체와 방식이 달라 두 수치를 상품 우위 순위로 직접 사용하지 않습니다.

3. 규모·거래량·성과 비교

두 상품은 동일한 지수를 추종하지만, 자산 규모와 시장 유동성, 그리고 기간별 성과에서 명확한 차이를 보입니다. 2026년 7월 15일 기준 데이터에 기반한 비교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규모 및 유동성 비교

  • 자산 규모 사실(Fact): KODEX 200의 순자산총액(AUM)은 26,199,518,565,245.00원(약 26.2조 원)이며, TIGER 200의 순자산총액(AUM)은 10,655,458,512,449.00원(약 10.7조 원)입니다.
  • 거래량 및 거래대금 사실(Fact): KODEX 200의 일일 거래량은 21,886,708좌, 거래대금은 2,572,591,016,280.00원(약 2.57조 원)입니다. 반면 TIGER 200의 일일 거래량은 3,108,677좌, 거래대금은 365,922,142,747.00원(약 3,659억 원)입니다.
  • 해석(Interpretation): 이 날짜에는 KODEX 200의 AUM과 거래대금이 더 컸습니다. 하지만 단일일 거래대금만으로 평상시 호가 스프레드, 시장 충격 비용, 체결 품질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기간별 성과 비교

  • 최근 등락률 및 수익률 사실(Fact):
    • 최근 등락률(Change Rate): KODEX 200은 6.3900%, TIGER 200은 6.4600%를 기록했습니다.
    • 1개월 수익률: KODEX 200은 -14.3481%, TIGER 200은 -14.2543%입니다.
    • 3개월 수익률: KODEX 200은 23.2552%, TIGER 200은 23.3822%입니다.
    • 1년 수익률: KODEX 200은 167.0670%, TIGER 200은 167.6131%입니다.
  • 해석(Interpretation): 저장된 기간 수익률에서 TIGER 200이 KODEX 200보다 소폭 높습니다. 최신 보수·구성 및 추적오차 지표는 확보했지만 장기 이력이 아니므로, 이 차이를 운용 능력이나 향후 우위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4. 집중도와 구성 정보

사실(Fact): KODEX 200의 2026년 7월 17일 상위 3개 종목은 삼성전자 33.31%, SK하이닉스 29.48%, SK스퀘어 3.26%입니다. TIGER 200의 2026년 7월 16일 상위 3개 종목은 삼성전자 32.73%, SK하이닉스 28.10%, SK스퀘어 3.07%입니다.

해석(Interpretation):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합계는 KODEX 62.79%, TIGER 60.83%로 두 상품 모두 상위 두 종목 비중이 큽니다. 다만 구성 기준일이 하루 다르므로 1.96%포인트 차이를 운용 전략의 고정 차이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5. 적합한 활용 상황과 부적합한 상황

이번 스냅샷으로 확인할 수 있는 범위와 확인할 수 없는 범위를 구분합니다.

활용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항목

  • 시장 노출: 두 상품 모두 코스피 200 범주로 분류되어 국내 대형주 지수 노출을 비교하는 출발점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당일 규모와 거래: 2026년 7월 15일에는 KODEX 200의 AUM과 거래대금이 더 컸습니다. 실제 주문 전에는 현재 호가와 거래대금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이 데이터로 결정할 수 없는 항목

  • 비용 우위: 공시 총보수는 KODEX 200 연 0.15%, TIGER 200 연 0.05%입니다. 그러나 기타 비용과 매매·중개 비용을 포함한 실부담비용 이력이 없어 총보수만으로 장기 비용 우위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 추적 품질과 체결 비용: 추적오차 산출 방식이 서로 다르고 괴리율·호가 스프레드 이력이 없어 어느 상품이 더 효율적인지 결정할 수 없습니다.
  • 과거 수익률 기반 선택: 소폭의 과거 성과 차이는 미래 성과를 설명하지 않으므로 상품 선택 근거로 단독 사용하지 않습니다.

6. 핵심 위험과 데이터 한계

두 상품은 주식시장 가격 변화와 시장 가격·NAV 차이에 노출됩니다. 다음 수치는 특정 시점의 스냅샷입니다.

핵심 위험 및 반대 시나리오

  • 시장 위험: 저장된 1개월 수익률은 두 상품 모두 약 -14%였습니다. 코스피 200이 하락하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반대 시나리오: 과거 1년 수익률이 높아도 이후 지수 하락이 이어지면 누적 성과가 축소될 수 있습니다.
  • 가격·NAV 차이: 2026년 7월 15일 두 상품 모두 시장 가격이 NAV보다 낮았습니다. 이 차이는 시간에 따라 변하므로 한 시점 값만으로 정상 범위나 향후 손실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데이터의 한계

  • 남은 지표: 공시 총보수·상위 구성·추적오차 지표는 확보했습니다. 실부담비용, 장기 괴리율·호가 스프레드·추적오차 이력, 변동성, 동일 기준일 구성 자료가 없어 종합적인 상품 비교는 보류합니다.
  • 시점의 한계: 본 보고서에 제시된 모든 수치는 2026년 7월 15일이라는 특정 시점의 데이터에 국한된 것입니다. 과거의 성과 격차나 유동성 규모는 향후 시장 환경 및 운용사의 정책 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변동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합니다.

데이터 기준과 출처

면책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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